가능성을 확인한 코너는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거쳐 스위퍼를 연마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코너의 스위퍼 완성도는 70~80%"라고 했지만 가능성을 보였다.
코너 옆에서 귀동냥으로 스위퍼의 가능성을 확인한 레예스는 이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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