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초등학생을 룸카페로 데려가 성범죄를 저지른 40대가 28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미성년자 의제 강간 치상, 강제추행, 아동복지법 위반(성적 학대) 혐의로 구속한 A씨를 이날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송치한다고 밝혔다.
A씨는 경기도의 한 룸카페에서 만 13세 미만의 초등학생인 B양과 성관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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