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루왕' 홍창기(LG 트윈스)가 2024시즌 '타점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홍창기는 "올 시즌 우리 팀의 첫 홈런을 내가 기록할지 전혀 몰랐다.솔직히 말도 안 된다"며 웃었다.
홍창기는 지난해까지 통산 576경기에서 홈런 11개만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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