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3시즌을 끝으로 레알과 결별한 무리뉴는 다시 첼시로 돌아와 2015년까지 팀을 이끌었다.
무리뉴가 국가대표팀 감독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 가운데 마침 대표팀도 정식 감독을 물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무리뉴도 다음 시즌까지는 유럽에서 감독직을 이어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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