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자신의 재산을 481억여 원으로 신고해 세간에 놀라움을 안겼다.
허 후보는 38개 정당 253명의 비례대표 후보 중 가장 많이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허 후보는 2022년 대선 출마 당시에도 급격하게 재산이 불어나 화제가 된 바 있는데 당시 그가 신고한 재산은 약 264억 원으로, 1년 만에 191억여 원이 증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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