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첫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이 예산에 문을 열었다.
총사업비 40억7천300만원이 투입된 가축경매시장에는 스마트 전자경매 시스템이 구축됐다.
김 지사는 "예산축협 가축경매시장이 한우 생축 거래 거점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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