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김수현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회당 8억을 받고 출연한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16부작 드라마이기에 총 출연료가 128억 원인 셈.
아이유는 박보검과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회당 5억을 받고 출연한다는 몸값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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