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는 "어제 축구 보면서 기분이 좋았다.그런데 태국 선수들도 굉장히 잘 하더라.만만히 볼 상대가 아니었다"라며 "그럼에도 손흥민 선수를 비롯해 대한민국 선수들이 잘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3대 0이었는데 원래 (한국이) 그 정도는 깔고 가야 한다.누가 망쳐놓았는지 모르겠지만, 하나하나 원상태로 회복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월 클린스만 감독의 리더십 부재를 지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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