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AG 품새 금메달' 강완진, 30일 잠실구장서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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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AG 품새 금메달' 강완진, 30일 잠실구장서 시구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선물한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강완진(25)이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해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금메달을 딴 뒤에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강완진은 프로야구 시구와 이승엽 두산 감독과의 만남이라는 두 가지 소원을 사실상 이뤘다.더 나아가 이번 시구를 통해 태권도 품새 종목을 대중에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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