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부정 승차를 시도하는 승객을 저지하다 심각한 폭행을 당했다는 한 역무원의 사연이 전해졌다.
B 씨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역무원에게 코를 찔렸다"며 쌍방폭행을 주장했다..
그 과정에서 승객이 얼굴을 들이밀어 코에 손이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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