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전 쐐기골 넣고 두 팔 번쩍 들며 감격한 '인생 역전'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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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전 쐐기골 넣고 두 팔 번쩍 들며 감격한 '인생 역전' 주인공

지난 21일 태국 원정 경기에서 생애 첫 A매치 골을 터뜨리며 인생 역전 드라마를 쓴 주인공이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박진섭이다.

이후 28세 박진섭이 6경기 만에 넣은 감격스러운 A매치 데뷔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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