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을 보름여 남겨둔 가운데 국민의힘이 전국에 있는 총선 출마자들의 선거사무소에 '범죄자·종북세력'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현수막을 게시하라고 긴급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전에 일부 언론 보도까지 나오자, 국민의힘은 긴급 지시 하루 만인 이날 오전 현수막 게첩 지시를 거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채널A는 한 위원장이 각 사무소에 내려간 "'종북세력에게 나라를 내주지 말자'는 현수막을 달라"는 지시를 철회하라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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