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2단독 한정석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원아시아파트너스 대표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A씨가 펀드 자금을 동원하는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했다고 보고 있다.
한편 SM 시세조종 의혹으로 앞서 기소된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는 지난해 11월 구속 기소됐다가 지난 6일 보석 청구가 인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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