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최근 중국에 구금됐다 풀려난 절친 손준호를 위한 골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후 중국에 구금된 손준호 관련 소식은 좀처럼 들려오지 않았다.
태국 원정을 앞두고 손준호가 귀국했다는 소식은 대표팀에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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