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에스에프씨의 주가 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유진투자증권 전직 이사 A씨와 실소유주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서 기각됐다.
이 과정에서 주가조작이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가 근무하던 유진투자증권 내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해왔다.
현재 경찰은 A씨 직속 상관이었던 유진투자증권 전 상무 C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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