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지루가 유럽 무대를 떠나 미국에서 커리어 황혼기를 보낼 예정이다.
지루는 매 시즌 20골 가까이를 넣어주며 나올 때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지루는 2021년 여름 밀란으로 이적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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