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출산 후 펼쳤던 액션 연기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정현은 ‘더 그레이’ 팀의 팀장 준경 역을 맡았다.
이날 이정현은 “촬영이 출산하고 3개월 후였다.장총이 너무 무거웠다.5kg 이상 되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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