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힙합 거물' 퍼프 대디, 자택 급습 당해…성폭행→인신매매 혐의까지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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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힙합 거물' 퍼프 대디, 자택 급습 당해…성폭행→인신매매 혐의까지 [엑's 해외이슈]

미국의 동부 힙합을 일으킨 거물 퍼프 대디(디디, 본명 숀 존 콤즈)가 각종 범죄 혐의로 미국 연방수사국(FBI)와 국토안보부(HSI)에 의해 급습당했다.

앞서 퍼프 대디는 지난해 11월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캐시 벤트라에게 성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다.

지난해 투팍의 살인에 결정적으로 관여했던 듀에인 데이비스가 퍼프 대디의 사주를 받았다고 주장한 탓에 의심의 눈초리가 더욱 커지고 있으나, 퍼프 대디는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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