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절친한 친구이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팀을 위해 부상 투혼을 발휘 중이다.
경기를 앞두고 발가락이 부러진 벤탄쿠르는 이날 선발로 나와 63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교체로 나오며 조금씩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던 벤탄쿠르는 지난해 11월 리그 13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홈경기에서 토트넘 선발 복귀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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