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절친도 부상 투혼…우루과이 MF "새끼발가락 부러졌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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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절친도 부상 투혼…우루과이 MF "새끼발가락 부러졌지만 괜찮아"

손흥민의 절친한 친구이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팀을 위해 부상 투혼을 발휘 중이다.

경기를 앞두고 발가락이 부러진 벤탄쿠르는 이날 선발로 나와 63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교체로 나오며 조금씩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던 벤탄쿠르는 지난해 11월 리그 13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홈경기에서 토트넘 선발 복귀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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