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등을 받는 전 국가대표 야구 선수 오재원(39)이 전 현직 야구선수들에게 부탁해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 처방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25일 SBS 보도 등에 따르면 경찰은 오재원은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에도 그가 다른 사람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 처방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
25일 채널 A는 오재원이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와 현역 후배 야구 선수에게도 대리 처방을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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