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인터밀란행 가능성은 0%…伊 언론인 "무슨 돈으로 KIM 데려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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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인터밀란행 가능성은 0%…伊 언론인 "무슨 돈으로 KIM 데려오나"

이탈리아 언론인 산드로 사바티니가 인터밀란의 구단 재정을 근거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매체는 이어 "인터 밀란 스포츠부 경영진은 다음 시즌 수비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이적시장에서 나타날 이름은 전 나폴리 수비수 김민재가 될 것이다.인터 밀란은 김민재가 올 여름 임대로 이탈리아로 복귀할 수 있을 지 그 가능성에 대해 조사했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지난 21일 "한국의 수비수는 2022년도에도 인터 밀란의 관심을 받았다.이미 몇 년 동안 인터 밀란 관심을 받아왔다"라며 "최근 김민재는 뮌헨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1년 전 뮌헨은 김민재를 5000만 유로에 영입했으나 지금은 로멜루 루카쿠를 첼시에서 인터 밀란으로 데려온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임대 가능성이 배제되지 않는 상황이다"라고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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