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중국 구금 318일 만에 한국 귀국…축구협회도 신중하게 살펴 선수 보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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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중국 구금 318일 만에 한국 귀국…축구협회도 신중하게 살펴 선수 보조 예정

손준호가 중국 당국에 구금된 지 318일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25일 대한축구협회는 “중국 당국에 구금중이던 손준호 선수가 풀려나 2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마침내 손준호가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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