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안타가 25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 있는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을 앞두고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태국과 한국은 다음 날 오후 9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월드컵 2차 예선 4차전을 치른다.
무에안타는 한국 원정 동점골로 태국에서 26년 만에 한국을 상대로 골을 넣은 태국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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