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공격수 앙헬 디마리아(36·벤피카)의 로사리오 외곽 자택으로 25일(현지시각) 살해 위협 메시지가 전달 돼 현지 경찰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고향이기도 한 로사리오는 마약 관련 폭력 사건이 빈번한 곳이다.
현지 매체를 인용한 ESPN,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디마리아가 아르헨티나에 머물 때 가족과 주로 지내는 고향 로사리오 외곽 푸네스 힐스 미라플로레스 콘도미니엄의 직원이 '디마리아가 이 지역의 클럽에서 뛰면 가족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소포를 발견해 현지 수사 당국이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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