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토트넘의 미드필더 벤탄쿠르는 최근 왼발 새끼발가락이 부러진 채로 토트넘의 리그 경기와 우루과이 대표팀의 A매치를 소화했다.
복귀 후 첫 선발 경기였던 지난해 11월 애스턴 빌라와의 2023-2024 EPL 13라운드 경기에서는 거친 태클을 당한 뒤 발목 인대가 찢어지는 악재를 당했고, 이후 한 달 만에 복귀했다.
그러면서 "3주 전에 새끼발가락이 부러졌지만, 똑같이 경기에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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