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유출과 마약 범죄의 권고 형량을 높이고 스토킹 범죄의 처벌 기준을 신설한 대법원 새 양형기준이 올해 7월 시행된다.
스토킹 범죄는 양형기준을 신설한다.
흉기를 휴대할 경우 최대 5년까지, 일반 스토킹은 최대 3년까지 권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남광주 통합] ① '천년 한뿌리' 다시 하나로…수도권 맞선 메가시티 도약 꿈
유관순 후손들 3·1절 맞아 추념식…"나라사랑 정신 이어받자"
충남소방본부, 산불 예방에 '광역 방제기' 투입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