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역사 깊은 팀이 되길"…MLB 해설가로 변신한 '영원한 NC맨'의 응원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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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역사 깊은 팀이 되길"…MLB 해설가로 변신한 '영원한 NC맨'의 응원 [현장 인터뷰]

그 과정을 돌아본 스크럭스는 "리그에는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등 역사가 긴 팀들이 많다.NC도 지금 강팀이라고 절대 자만하지 말고 계속 성장하는, 역사 깊은 팀이 되면 좋겠다"라고 팀과 선수단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국을 떠난 스크럭스는 2018시즌이 끝난 뒤에는 멕시코로 이동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고, 지금은 'MLB 네트워크'의 해설가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 중계는 물론, 샌디에이고와 다저스가 팀 코리아, LG, 키움 히어로즈와 치른 스페셜매치까지 마이크를 잡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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