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네티즌 A 씨는 25일 오전 9시 17분쯤 온라인 게임 오버워치 채팅방에 "(4·10 총선 선거구) 서울 광진구에 출마한 고민정 민주당 의원을 흉기를 사용해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일단 고 의원 선거 사무소 주변에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하고, A 씨를 검거하는 대로 형사 입건할 계획이다.
2017년 대선 민주당 인재 영입 1호로 합류한 고 의원은 당시 후보였던 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당선된 뒤,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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