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취재 위해 한국 온 日아나운서…금연구역에서 흡연, 비난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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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취재 위해 한국 온 日아나운서…금연구역에서 흡연, 비난 쏟아져

미국프로야구(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방한을 취재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한 일본 아나운서가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26일 온라인에 따르면 '2024 미국 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를 보기 위해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한 한 일본인 A씨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일본 언론인이 야구장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바로 경비원에게 혼났다"고 적었다.

A씨는 또다시 글을 올려 "조금 전 노상 흡연으로 혼났는데도 다른 장소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한국에 뭐 하러 온 건가.주의 주지 않는 스태프도 문제"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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