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동료이자 웨일스 대표팀 주장인 벤 데이비스가 선수 생활을 하며 석사 학위까지 공부하고 있다.
로메로와 판더펜이 모두 부상으로 빠졌을 때 데이비스는 주전 센터백으로 나섰다.
데이비스가 뛰는 웨일스 국가대표팀은 오는 27일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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