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롯데전 2패 ERA 11.57'…그럼에도 변화 없다, 양현종은 믿음에 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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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롯데전 2패 ERA 11.57'…그럼에도 변화 없다, 양현종은 믿음에 답할까

24일 선발로 예고됐던 양현종을 다시 26일 롯데전에서 내보낼지, 아니면 로테이션을 조정할지 선택해야 했기 때문이다.

우천취소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이범호 감독은 "(로테이션에 대해선) 선수와 상의해봐야 할 것 같다.(양)현종이가 지난해 롯데전에서 좋지 않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본인과 상의해봐야 한다.개막하면서 투수들과 어떤 타이밍에 들어가는 게 더 좋을지 상의하고 판단했다"며 "시즌 첫 등판을 어떻게 치르느냐에 따라서 한 시즌이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우천취소가 발표되면 이야기를 나눌 생각"이라고 밝혔다.

양현종은 리그와 팀을 대표하는 베테랑 투수 중 한 명으로, 지난해 29경기 171이닝 9승 11패 평균자책점 3.58로 9시즌 연속으로 170이닝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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