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타자' 넘기까지 '-8홈런' 최정, 속마음은 "빨리 끝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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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타자' 넘기까지 '-8홈런' 최정, 속마음은 "빨리 끝내고 싶어요"

SSG 랜더스가 자랑하는 '홈런 공장장' 최정이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을 넘어 KBO리그의 새 역사 창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2016 시즌(40홈런), 2017 시즌(46홈런), 2021 시즌(35홈런)에 이어 개인 통산 4번째 홈런왕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이승엽 감독이 가지고 있는 KBO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인 467홈런을 뛰어넘기까지 8개의 홈런만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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