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승환 "아르바이트하며 가수 꿈 키워…늘 겸손하겠다"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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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승환 "아르바이트하며 가수 꿈 키워…늘 겸손하겠다" (인터뷰③)

"당시 소속사도 없던 제가 높은 순위까지 올라간다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다.그저 아버지의 숨겨진 노래를 부를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매 무대에 임했다.아버지의 후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아버지의 히트곡 '진또배기'를 선곡한 예선 무대부터 단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송결 선생님께서 늘 격려해주셨다.실력이 많이 늘었다 인정해주시고, 잘한다고 칭찬해주셨다.이승환이라는 트로트 가수가 되려면 제 노래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렇게 선생님 덕분에 제 이름의 앨범이 나오게 되어 감사하고 신기할 따름이다." 가수로서 커리어를 쌓아가는 동시에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도 이어가고 있다는 이승환.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부터 가수의 꿈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흔쾌히 배려해주셨다.너무 감사한 마음이다.저도 단순히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제 일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휴일이면 노래할 수 있는 무대를 찾아 전국을 돌아다닌다는 이승환은 새로 동행하게 된 소속사와 함께 큰 비전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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