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의류매장을 돌며 옷을 입어보는 척하며 옷을 훔친 40대 중국인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 등은 전날 오후 7시 40분부터 오후 8시 3분까지 제주시 연동 의류매장 2곳에서 약 80만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24일 오후 3시에도 45만원 상당의 의류를 도난당했다는 유사한 신고가 접수된 것을 확인하고 이들의 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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