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 백사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만마리가 넘는 돼지가 소사했다.
소방당국은 25일 오전 5시 45분경 발생한 불로 총 6개 동의 돈사 중 4개 동이 불타고 자돈 1만 6천여 마리와 모돈 2천300여 마리 등 총 1만 8천여 마리의 돼지가 소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한때 검은 연기가 주변으로 번지면서 소방당국에는 총 107건에 달하는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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