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셀루 “맨시티 나에 대해 거짓말 … ‘배은망덕’” 원색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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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셀루 “맨시티 나에 대해 거짓말 … ‘배은망덕’” 원색 비난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주앙 칸셀루(29)는 원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를 향해 “배은망덕하다”고 비난하며 자신이 클럽을 떠난 이유와 관련해 구단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시즌 종료 후 맨시티에 돌아왔지만 그의 자리는 없었다.

칸셀루는 “맨체스터 시티는 내가 그곳에 있던 몇 년 동안 나를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말했기 때문에, 내게 조금 배은망덕한 짓을 한 것 같다”며 “나는 클럽과 팬들에게 헌신하지 않은 적이 없다.항상 모든 것을 바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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