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시안컵 망치고 유유자적 패널 활동...토트넘 전망’ 클린스만, 대표팀 흔적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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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시안컵 망치고 유유자적 패널 활동...토트넘 전망’ 클린스만, 대표팀 흔적 지웠다!

대한민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클린스만 감독에게 우려의 시선이 쏟아지면서 "상주하겠다"며 안심시켰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 등 역대급 전력을 보유하고도 선수에게만 의존하는 전술로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정몽규 회장은 회의 후 "클린스만 감독은 대표팀의 경기력을 끌어내는 경기 운용, 선수 관리, 근무 태도 등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에게 기대하는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했다"며 경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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