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타자 최지만(32)이 메이저리그가 아닌 마이너리그에서 2024 시즌 개막을 맞이한다.
시범경기 부진 여파 속에 뉴욕 메츠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쳐 지난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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