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동생 그룹'으로 올해 1월 데뷔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보이그룹 투어스(TWS)가 첫 앨범을 40만 장 이상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첫 번째 미니음반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는 지난 21일 현재 40만 6262장이 팔렸다.
투어스는 자체 콘텐츠 '투어스:클럽'(TWS:CLUB)과 숏폼 콘텐츠 챌린지 등을 통해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인기를 장기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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