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고우석, 박효준, 최지만 MLB 행보도 주목 202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오는 29일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시즌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둬 큰 기대를 모은다.
또 4년 차 시즌을 시작한 샌디에이고의 김하성 역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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