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MLB 개막 로스터 진입 실패…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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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MLB 개막 로스터 진입 실패…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시작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을 노렸던 뉴욕 메츠의 최지만(32)이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한다.

최지만은 새로운 팀을 찾는 대신 메츠에 남아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재진입을 위해 도전에 나선다.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메츠 구단은 새로 영입한 마르티네스가 개막 첫 시리즈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최지만을 개막전 지명타자로 기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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