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올라온 상품권 휴대전화 '밝기조절'로 무단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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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올라온 상품권 휴대전화 '밝기조절'로 무단 사용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상품권들의 핀 번호를 휴대전화 밝기 조절을 통해 알아내 총 140여만 원을 가로챈 20대 여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A씨는 범행 이후 백화점을 찾아 상품권 교환기에 핀 번호를 입력한 뒤 지류 상품권으로 교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A씨는 같은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지난해 10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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