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슛으로 인해 한국과 2-2로 비긴 나이지리아는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야쿠부는 "살라는 내 생각에 월드클래스가 아니다.그는 우선 공을 잘 다루지 못하고 대부분의 골은 행운의 골"이라고 깎아내렸다.
살라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54골을 쏟아부으며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선수들 중 통산 최다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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