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본격 시작...김하성의 첫 번째 숙제는 '5번 타자'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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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본격 시작...김하성의 첫 번째 숙제는 '5번 타자' 적응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레이스에 돌입한다.

김하성은 MLB 통산 3시즌(2021~2023) 1번 타자로 가장 많은 타석(416번)을 소화했다.

5번으로는 13경기(39타석) 밖에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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