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주 만에 '아빠하고 나하고'에 복귀하는 강주은 가족이 갑작스럽게 하차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이유를 공개한다.
TV CHOSUN 리얼 가족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예고편에서는 약속한 6개월 중 어느덧 한 달밖에 남지 않은 강주은 가족의 합가 스토리, 그리고 백일섭 부녀의 여수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당초 6개월의 기간제 합가를 약속했던 강주은 가족에게 남은 시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강주은은 "엄마, 아빠가 캐나다에 가면 한국에 얼마나 빨리 돌아올 수 있을까?"라며, 재합가를 기약했다.그러나 강주은 마미는 "생각해 봤는데 어쩌면 안 돌아올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다른 생각을 고백했다.과연, 강주은 가족의 합가는 계속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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