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펼치는 SBS 수사극 '재벌X형사'가 지난 23일 16화를 끝으로 시즌2를 암시하며 종영했다.
재벌X형사 16화에서 이수(안보현 분)는 부친 명철(장현성 분)과 모친 선영(이시아 분)을 살해한 진범이 형 승주(곽시양 분)였다는 진실과 마주했다.
강력 1팀 강현(박지현 분) 준영(강상준 분) 경진(김신비 분)과 25년 전 선영의 사건을 담당했던 형준(권해효 분)이 의기투합해 승주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수는 형 승주가 진범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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