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이 중동 문화권 시청자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이어 24일 '닭강정' 제작진 측도 입장을 밝혔다.
감독과 제작진 모두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스타가 된 옐로팬츠 설정을 위한 부분이었다고 입을 모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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