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해인♥현우', 위기의 부부 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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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해인♥현우', 위기의 부부 앞날은

'눈물의 여왕' 김수현과 김지원이 3년 전 신혼여행의 추억을 쌓았던 곳에서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키스를 나눴다.

눈물의 여왕 5회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2%, 최고 14%를 기록했다.

해인은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현우에게 알리지 않고 독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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