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생’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의 A매치 시계는 계속 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모드리치의 통산 173번째 A매치였다.
이 부문 톱14 중, 3월 A매치에도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건 모드리치 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205경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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