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 71·7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해 전날보다 한 계단 올랐다.
1위에는 키스 미첼(미국)이 이날 샷 이글 1개롸 버디 6개, 보기 3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 전날보다 5계단 상승하며 자리했다.
이경훈은 이날 경기를 마치고 PGA 투어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지막 홀(18번 홀) 보기가 아쉽다.내일 하루 남았으니 좋은 경기 하도록 노력 하겠다”며 “선두와 차이가 있고, 코스도 어렵지만 흐름을 타면 타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내일 집중해서 경기를 열심히 풀어 가면 좋은 위치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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